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손진욱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무대를 선사한다. 7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우중충한 장마철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짝꿍들이 대거 출격하는 가운데, 미스들과 짝꿍들이 빚어낼 다채로운 듀엣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홍성윤의 짝꿍으로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로커 손진욱이 등장한다. '고음 종결자'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등장부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을 선곡, 시작부터 끝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가창으로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손빈아는 "음정 하나 안 틀리고 고음을 다 소화하는 게 신기해서 그저 쳐다만 봤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화려한 무대 뒤 손진욱의 남모를 속사정도 공개된다. '내일은 국민가수'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과 전국 투어 콘서트까지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방송과 무대가 줄어들며 활동 기회 역시 점차 사라졌다는 것. 여러 오디션에도 끊임없이 도전했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고, 급기야 록을 포기해야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최강의 ‘정력 집착남’이 공개된다. 또 자녀 22명을 둔 ‘다산(多産)왕’ 세종대왕의 특별한 '19금 보양식'과 고기로 국수를 만들어 먹을 정도의 ‘육식 사랑’까지, 흥미진진한 역사&미식사가 대공개된다. 8일(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모두가 존경하는 성군, 세종대왕의 밥상을 따라 역사를 들여다본다. 고기를 좋아했던 ‘육식왕’ 세종대왕이 즐겼던 보양식은 ‘궁인 트리오’로 변신한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양상국은 신기루의 음식에 대한 뛰어난 열정에 “이렇게 공부했으면 S대 갔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먹상궁’ 신기루는 “다른 왕들은 보양식으로 무얼 자셨냐”며 폭발하는 탐구심을 숨기지 못했다. 음식의 영양과 식문화를 분석하는 약사 출신 ‘푸드라이터’ 정재훈은 왕의 건강이 곧 ‘국력’이었던 시대상을 전하며, “육식을 즐긴 세종은 기력이 떨어지면 백숙을 드셨고 잔병치레가 많았던 숙종은 오골계, 흑염소 등 검은색 음식을 드셨다”라고 전했다. ‘큰별쌤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지난 방송에서 1,000평 규모의 양파밭 일손 돕기와 즉석 새참 라이브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더욱 풍성해진 산골 라이프를 예고한다. 7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유쾌한 등장까지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급기야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 마의 20% 돌파, 방송계를 뒤흔든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단기 신기록 SBS 금토드라마 이 안방극장에 전무후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기준 평균 22.7%, 전국 기준 21.6%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무서운 속도로 경신하며 압도적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약 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 4회 만에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속도는 SBS의 역대 메가 히트작인 , , 등 의 상승 추이를 뛰어넘는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4회 방송 기준으로 역대 SBS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두 선점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 ‘김부장 신드롬’을 수치로 완벽히 입증했다. ■ 2049 시청률 2년 만에 신기록… 화제성 차트 점령하며 '세대 대통합' 흥행 SBS 금토드라마 의 흥행 화력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시청률 및 화제성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증명됐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뛰는 재벌 위에 나는 형사 클래스를 뽐낸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드라마의 전매특허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예정이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새로운 수사 파트너인 '주혜라' 캐릭터로 활약할 정은채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혜라는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장으로 자원해 진이수의 직속 상사가 되는 인물.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호되게 잡도리했던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대망의 1회를 선보인다.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첫 게스트이자 ‘사극 장인 배우’ 이민우는 ‘내시’ 양상국과 노총각 공감대를 나누며 ‘우환덩어리(?)’ 듀오를 결성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현전 학사’ 최태성은 “세종은 워커홀릭이었다. 낮에는 일에 매진하고, 밤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다”라며 훈민정음부터 혼천의, 자격루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숨겨진 '밤 이야기'를 예고했다. 세종은 18남 4녀로 총 22명의 자녀를 둔, 조선을 대표하는 다산(多産)왕이었다. ‘상궁’ 신기루는 “정력가셨다”며 깜짝 놀랐다. 최태성은 “세종의 아내, 소헌왕후는 14살에 세종과 결혼했다. 당시 평균 결혼 연령이 14, 15살이었다. 만약 20살에도 미혼인 사람이 있으면 그가 살고 있는 지역의 사또가 잘렸다”고 충격적인 역사적 사실을 설명했다. ‘44살 미혼’에 ‘내시’로 변신한 양상국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