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0일 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용산구 일자리 드림데이'에 참석해 구직자들을 만나고 참여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현장 채용 기회와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엔젤스태프, 밝은티어스, 신우산업관리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기물세척, 미화, 전산입력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기업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진행됐으며, 명장 스토리와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 특강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일자리는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민생 과제"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서울 서초구가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임신·출산·양육 지원 등 인구정책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이번 표창에서 서초구는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돌봄, 일·가정 양립까지 생애주기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출산·양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먼저 임신·출산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인증제’를 시행해 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였으며,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결혼과 출산의 기반이 되는 주거 안정 지원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 난임 예방 교육과 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건강한 임신·출산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양육·돌봄 분야에서도 ‘서초아이돌보미’, ‘손주돌보미’, ‘119 아이돌보미’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서초모자보건지소’와 ‘서초아이발달센터’를 통해 영유아 건강관리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부산 강서구는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미래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강서구의회 의원들도 함께했으며, 첨단 생산 시설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부산에서 가장 젊고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로, 첨단산업과 미래산업을 이끌 최적의 입지와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기업들이 강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중심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함께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경찰서에서 열린 ‘2026년 강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기관장 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생활 안전, 범죄 예방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유관기관과 함께 살피고, 기관 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강선영 강서구의회 의장, 김상희 강서경찰서장, 김성칠 강서소방서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회의에서는 구민 일상과 밀접한 12개 안건이 다뤄졌다. 논의된 안건으로는 ▲여성안심귀갓길 확대 및 범죄 예방 시설물 설치 ▲아동안전지킴이집 발광다이오드(LED) 안내판 부착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 비상전화 운영 ▲공공병상 추가 확보 등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예방 중심의 신속한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예산 확보 등으로 전면 도입이 어렵다면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서울시 청년정책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청년정책박람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취업·창업·금융·주거 등 청년관심 분야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장은 ▴청년 Zone ▴성장 Zone ▴특별 Zone ▴컨퍼런스 Zone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취업·자산·주거·관계 회복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청년 지원사업을 직접 탐색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 영테크 등 서울시 청년정책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 37명이 현직자 멘토로 참여해 경험과 조언을 전했다. 특히 서울시가 글로벌 TOP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전문가 위원회 ‘G3 서울 기획위원회’ 김병민 위원장, 이정욱 청년특별분과 위원장과 위원들도 함께 참석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울 청년정책을 현장에서 체감했으며 청년 국회의원인 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7월 8일 구청사 1층에서 '신임 구청장이 전하는 청렴한 출근길 인사 '청렴이 뜨면 만나요, 굿모닝 청장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새롭게 취임한 유보화 구청장이 직원들의 출근길에 깜짝 등장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세대와 직급의 문턱을 낮추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출근길 인사와 2부 청렴 차담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유보화 구청장이 구청 1층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6월부터 구에서 추진 중인 '인사철 축하 화분 선물 관행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화분 키우기 키트'도 함께 전달했다. 배부된 키트에는 '난(蘭) 대신 마음(心)'이라는 캠페인 문구를 담아, 경제적·심리적으로 부담이 되는 화분 선물을 줄이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청렴한 인사철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2부에서는 성동책마루에서 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차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청년들의 미래를 밝힐 뷰티 창업 거점 공간을 마련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성북구는 지난 8일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에서 국가자격증반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센터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청년들이 최신 뷰티 전문 기술과 실무 역량을 갈고닦아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 거점 시설이다. 이번 국가자격증 취득반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3개 전문 교육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자격증 취득에 필수적인 이론 교육은 물론,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을 이수하며 취·창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다지게 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센터를 통해 고도화된 뷰티 분야 기술 교육, 실무 실습, 맞춤형 창업 상담(컨설팅),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수탁기관인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최 구청장이 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전농·장안빗물펌프장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에 앞서 주요 수방시설의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침수 피해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구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배수펌프 가동 준비 상태와 유수지 관리 현황, 수문 개폐 여부, 자동제어 설비 작동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집중호우 발생 시 현장 근무 체계와 비상 대응 절차도 함께 확인했다. 빗물펌프장은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침수를 막는 핵심 수방시설이다. 구는 펌프와 수문, 전기·제어 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할 방침이다. 현장 점검을 마친 최 구청장은 본청으로 돌아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기상 상황, 하천·배수시설 예찰 현황, 침수 취약지역 관리 상황, 비상근무 체계 등을 보고받고 철저한 상황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최 구청장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대응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구로구가 지난 9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상호문화서포터즈단은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먼저 진행된 위촉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참석해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위촉된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은 총 20명(내국인 6명, 외국인 14명)으로 구성돼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간 상호문화 이해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단장 및 4명의 분과장 선출 후 상호문화 이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향, 분과별 활동 방향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서포터즈단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서울 서초구가 9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서초복지돌봄재단 박준기 대표이사, 서초구 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달식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비 총 8,000만원 후원으로 추진됐다. 구는 취약계층 450가구에 5,000만원 상당의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해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 규모를 지난해 208가구에서 올해 450가구로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큘레이터와 영양꾸러미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반포·까리따스방배·양재·우면 등 지역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의 협조를 통해 가정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