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보
-
禹의장 "김근태 정신 이어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 것
'제10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 참석 "김근태 정신은 평화, 인권, 사람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禹의장 "김근태 정신 이어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 것 '제10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 참석 "김근태 정신은 평화, 인권, 사람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김근태 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강조했다. '김근태상'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이들을 조명하기 위해 2016년 제정됐으며, 지난 9회 시상식에서는 우 의장이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 의장은 "김근태 정신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평화, 인권, 그리고 사람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앞장서서 끌어온 민주주의자 김근태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한 "김근태 선배는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고, 시장경제를 따뜻하게 만들고, 억울한 꼴을 당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민주주의의 목표라고 했다"며 "국회의장으로
-
“성과로 증명된 황금손” 서영교 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서울 UP 패스트트랙’ 가동
태완이법’·‘구하라법’ 이끈 입법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철학 계승 천명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성과로 증명된 황금손” 서영교 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서울 UP 패스트트랙’ 가동 - 15일 국회 소통관서 출마 회견… “오세훈식 전시 행정 끝내고 시민 삶으로 직행할 것” - 지하철 증량·주택 30만 호 공급·코스피 7000 시대 등 5대 핵심 공약 발표 - ‘태완이법’·‘구하라법’ 이끈 입법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철학 계승 천명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말이 아닌 실천, 구호가 아닌 성과로 서울의 역동적 대전환을 시작하겠다”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의원은 1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기치로 한 5대 비전과 ‘서영교 서울 UP! 패스트트랙’ 구상을 발표했다. 이날 회견에는 민주당 김남근, 서미화 의원과 다수의 서울 시민이 동참해 힘을 실었다. “오세훈의 ‘불통 행정’ 멈추고 ‘시민 주권’ 회복하겠다” 서 의원은 현 서울 시정을 ‘전시성 행정’과 ‘불통의 현장’으로 규정하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한강버스(리버버스) 사업을 예산 낭비의 대표 사례로 꼽는 한편
-
"시설 대신 가정을"… 이학영 국회의장, 아동보호 정책 전환 토론회 개최
이학영 국회부의장 '아동보호 전환 과제 토론회' 주최 -시설 위주의 아동보호로 인권 침해 사각지대 발생한다는 지적 제기 -관계·일상의 연속성 보장,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기조 대전환 강조 -단기 보호 원칙 명문화, 아동 이익 최우선 고려한 인프라 재설계 필요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시설 대신 가정을"… 이학영 국회의장, 아동보호 정책 전환 토론회 개최 -이학영 국회부의장 '아동보호 전환 과제 토론회' 주최 -시설 위주의 아동보호로 인권 침해 사각지대 발생한다는 지적 제기 -관계·일상의 연속성 보장,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기조 대전환 강조 -단기 보호 원칙 명문화, 아동 이익 최우선 고려한 인프라 재설계 필요 -탈시설 과정에서 아동권리 보장하고 실행모델 마련하는 것도 시급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실과 사회권보장불평등완화위원회(위원장 윤홍식) 주최로 열린 '아동보호의 전환을 위한 과제: 탈시설로의 전환을 위하여'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학영 국회부의장실) (불탑뉴스=차복원기자) 시설 중심의 아동보호 체계에서 벗어나 아동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학영 국회의장실과 사회권보장불평등완화위원회는 13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아동보호의 전환을 위한 과제: 탈시설로의 전환을 위하여'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설 위주 보호 방식이 초래하는 인권 침
-
우원식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 "철저한 대비태세와 장병 복지 강화" 강조
"공군, 국토방위·방산 협력에 큰 역할…국민 안심하는 대비태세 당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 "철저한 대비태세와 장병 복지 강화" 강조 "공군, 국토방위·방산 협력에 큰 역할…국민 안심하는 대비태세 당부“ ▲우원식 국회의장이 공군 제8전투비행단을 격려방문해 장병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수) 오후 공군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 현황을 점검하고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민이 안심하는 ‘자유 국방’의 상징 부대를 찾은 우 의장은 "국방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만나보니 매우 든든하다"며 "우리 하늘을 지키는 자유 국방의 상징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언제나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방산 수출의 숨은 주역, 공군의 역할 높이 평가 특히 우 의장은 최근 폴란드, 페루 등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는 K-방산의 성과를 언급하며 공군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FA-50 등 방산 수출 과정에서 현장 교육과 지원 등 공군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공군이 국토방위를 넘어 우리 방위산업이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국회
-
서영교 의원 "한파 속 출근 전쟁 이틀째, 멈춰야 할 건 버스 아닌 오세훈의 불통 시정“
전체 노선 6.8%만 운행하는 초유의 사태... 서울시, 즉각 책임지고 해결하라" 강력 촉구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서영교 의원 "한파 속 출근 전쟁 이틀째, 멈춰야 할 건 버스 아닌 오세훈의 불통 시정“ "전체 노선 6.8%만 운행하는 초유의 사태... 서울시, 즉각 책임지고 해결하라" 강력 촉구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의원 시내버스 파업에 대한 버스운행 정상화를 사퇴촉구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한파 속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며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서영교 의원이 서울시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버스 운행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가졌다. 서 의원은 "오늘도 서울의 아침은 멈춰버린 버스와 출근 전쟁으로 시작됐다"며 "시민들은 차가운 길 위에서 여전히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고 현장의 고통을 전했다. 이어 오세훈 시장이 SNS를 통해 '이해관계보다 시민이 우선'이라며 긴급 대책회의를 언급한 것을 두고 "현장의 비명이 가득한 상황에서 오 시장의 SNS 정치는 공허하기만 하다"고 날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의원 시내버스 파업에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사퇴촉구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서울시가 내놓은 지하철 증편과 전세버스 투입 등 비상 수송대책에 대해서도
-
1
경남도, ‘경남도민연금’ 2만 명 추가 모집 결정
-
2
금값 고공행진 속 설 명절 앞둔 금은방, 예방이 가장 확실한 보안이다.
-
3
춤추는 로봇과 우리의 일자리, 위기일까 기회일까?
-
4
부산시-대한민국 해군, 해양·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선도
-
5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시‧도지사 휴일 긴급 회동
-
6
끊어진 갓끈, 이어진 충성
-
7
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
8
외교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
-
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국 도약 기반 마련 -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10
36,000번의 기우제, 안동에 국립의과대학 유치라는 단비로 내리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