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오는 1월 8일(목) 밤 10시 KBS1 ‘다큐 인사이트’는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AI가 인간의 본질적 영역에 도전하는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반도체 전략 권위자인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과)와 함께 AI 시대를 철학적 시선으로 고찰하는 AI 윤리 전문가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전문가 윤성호 대표(마키나락스),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을 설계하는 인재 개발 전문가 이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AI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AI 벤처 투자 전문가 조용민 대표(언바운드랩), 5인의 전문가가 사회 시스템 전반의 대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구조의 변화,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 안전망 구축,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나아가 기술의 급격한 진보 속에서도 놓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8일 봉동읍을 연초방문해, 봉동읍의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연초방문에는 읍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봉동읍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유 군수는 먼저 봉동읍이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봉동읍은 수소특화국가산단과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통해 미래 산업과 문화·정주 여건이 조화를 이루는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주요 현안으로는 상장기공원 활성화와 만경강 하천 제방도로 정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군은 봉동읍의 대표 휴식공간인 상장기공원의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문화행사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따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봉동교부터 앞대산터널까지 이어지는 만경강 제방 구간을 중심으로 제방길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시는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시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관행적 사업 재검토와 철저한 예산 절감을 통해 마련됐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22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그 결과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정읍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1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안정지원금 ▲카드수수료 지원 ▲이차보전 등 총 3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통합과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김대중 교육감과 김영록 지사는 8일 오전 전남도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가칭) 광주전남 특별시’ 출범이 역사적 사명임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전남교육청은 4개 항으로 된 선언문에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광주·전남 대통합에 적극 찬성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에 핵심 주체로 참여하여, 선진형 초광역 통합모델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남교육청은 교육·학예 분야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법안 작성 및 검토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남교육청과 전남도는 통합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교육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대전환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는 데 합의했다. &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한다. 상반기에는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하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동해시‘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동해시장은 “처음 품었던 소신과 철학대로 시정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며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일은 시작보다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며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올해 반드시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진행 중인 핵심 사업의 마무리 전략이 집중 점검됐으며, 시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충남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고, 국가와 충남의 도정·교육·치안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했다. 이번 기도회는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직장선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행사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교육감, 한정란 내포기독교연합회장, 선교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신년 인사 △3부 조찬 간담 순으로 진행되어 새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각 기관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도와 결의를 다졌다. 1부 예배는 이호영 홍성장로교회 목사가 대표 기도를 맡았고, 김세광 내포 꿈이가득한교회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각 기관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종설 평안하고든든한교회 목사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신년 인사에서 김 지사는 “올 한 해 충남도정이 더 큰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충남과 도민을 위해 여러분들께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유지경성(有志竟成)’, 뜻이 있다면 반드시 이룬다는 말처럼 민선8기 충남은 흔
불탑뉴스신문사 한기석 기자 | 거제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18개 면사무소·동 주민센터에서 제3기 거제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약 5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변광용 시장이 직접 각 면·동을 방문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변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협치의 장인 만큼,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식 후에는 각 면·동별로 임시회의를 개최해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과 일상 속 주민자치 실현을 한층 강화하고,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이상일 시장은 7일 오후 한국경제 TV '뉴스플러스'에 출연해 “용인시민들은 용인에서 속도감을 내며 잘 진행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상당히 어이없어 하고 있다”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용인의 발전을 위해 정상적으로 잘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용인에서 많이 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19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산업용지분양계약을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맺었는데, 이는 삼성전자가 다른 곳에 생산라인(팹)을 세우지 않고 용인에서 계획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이라며 "지방이전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3월 15일 다른 14곳의 국가산단 후보지와 함께 조성계획이 발표됐는데 용인 국가산단만 2024년 12월 말 정부 승인을 받았다”며 “산단계획 승인 후 2025년 보상 공고 절차 등을 거쳐 2025년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시작됐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