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으로 취임한 이래 어느덧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경기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며 애써주시는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은 국내외의 여러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모든 지표를 달성(All Pass)해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인공지능 혁신과 공약 이행 달성도에서도 여러 민·관 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이뤄냈습니다. 또한 미래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는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유네스코로부터 미래교육의 ‘키(Key) 파트너’가 되어달라는 공식적인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기교육의 성과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전국의 향우 여러분! 그리고 청우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활기찬 말의 기운으로 우리 거창군도, 군민과 향우 여러분도 변화에 새롭게 도전하고 혁신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는 지역소멸과 기후 위기, 그리고 침체된 민생경제로 모두가 어렵고 힘들게 보냈습니다. 한 해를 꿋꿋하게 걸어온 군민과 향우님들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어려웠던 그 환경에서도 우리 군은 군민의 응원과 격려로 희망과 미래를 말하고, 더 큰 거창과 더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가야할 길을 걸으며 끊임없이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해 우리군은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다른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속에 1,758억원의 국도비 공모에 선정됐고, 59건의 수상에서 23억원의 상금을 확보하여 어느해보다 풍요로운 성과로 2026년 군정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아이와 청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했던 2025년 한 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상주는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을 선택했고, 화려하지 않지만 분명한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또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위기 앞에서 산업과 경제, 그리고 시민의 일상 곳곳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상주가 잘할 수 있는 농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상주쌀은 2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 품종‘일품’을‘미소진품’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경북 쌀의 입지가 미미했던 제주 지역 밥상에 본격 출하하고,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며 상주쌀의 명성을 다시 세워가고 있습니다. 상주곶감 역시 대한민국 대표 도매시장인 가락시장 상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증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직 군민을 위한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마음으로 출발한 을사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어느해보다도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증평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한 해로 기억가 됐습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군의회 의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로지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달려온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의 책임감 있는 행정과 현장 중심의 실천이 오늘의 증평을 만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5년은 민선 6기의 성과가 일상의 변화로 확실히 체감된 한해였습니다.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행정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속도감 있는 실행으로 증평만의 해법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왔습니다. 증평만의 독창적인 돌봄은 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89만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청주시 공직자 여러분! 을사년(乙巳年)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니, 고마운 분들이 떠오릅니다. 올 한 해 우리 청주시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를 향한 발걸음을 쉼 없이 이어왔습니다. 국내외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굳게 다진 한 해였습니다.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청주의 도시 경쟁력은 꾸준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시정 역량을 입증했고,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부문 전국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 평판 전국 1위,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가브랜드 대상 등 수많은 대외 평가에서 전국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청주의 위상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청주가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해였습니다. 청주는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산업의 세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군민중심∙감동행정’의 깃발 아래 쉼 없이 달려온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을 향한 여정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은 우리 군정의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국제 정세의 불안, 고금리와 경기 둔화, 기록적인 폭염과 큰 일교차 등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폭우를 비롯한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켜냈고, 지역경제의 주축인 관광도 다시 활력을 되찾아 회복의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변화와 혁신의 길에서 한마음으로 뛰어온 670여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2025년 군정 전반에는 ‘군민 중심’이라는 원칙이 구호를 넘어 운영의 기준으로 뿌리내렸습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더 촘촘해졌고, 자원봉사·지역공동체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800여 공직자 여러분!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벅찬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7기를 거쳐 민선 8기 제46대 보성군수로 취임하여 오직 보성을 위한다는 일념 하나로 군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입버릇처럼 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현장에 답이 있다.”입니다.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 이 원칙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고, 보성군을 대한민국을 압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성장시켰습니다. 이 원칙에 따라 세워진 우리 보성군의 슬로건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입니다. 보성군민 누구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실제로 이루어지는 그런 행복한 보성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먼저, 민생은 흔들림 없이 지키고 행정은 신뢰로 세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올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보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는 역사적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민선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오는 2월 2일(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그리고 2025년을 닫는 오늘(31일) 강렬했던 대본 연습 현장 메이킹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 상반기를 뒤흔들 기대작의 포문을 열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의 열연은 현장을 순식간에 시간 순삭 미스터리 추적극의 세계로 바꿔놓았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대본연습 메이킹 영상에는 박건호 감독과 박가연 작가를 비롯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한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박건호 감독은 “‘아너’를 선택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여정이 모두의 마음속에 깊게 남을 수 있도록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열심히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2025 KBS 연기대상’이 오늘 본 방송을 앞두고 시상식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31일)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은 올 한 해 KBS 드라마의 성과를 집약하는 동시에, 다가올 2026년 KBS 안방극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본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려낸 이영애와 김영광,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한 안재욱과 엄지원은 올 한 해 KBS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손꼽힌다. 또한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을 이끈 나영희,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세대 공감을 이끈 천호진과 이태란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2025년 KBS 드라마의 정점을 찍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대상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